
법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01512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4.07.09
- 소관위원회
- 보건복지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18명위성곤이개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조인철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갑강준현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을정일영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정진욱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갑오세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박수현허영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김용만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이재관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을이용우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문대림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황명선더불어민주당 ·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이재강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이광희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박선원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박희승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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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최근 인구구조 변화로 간병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나 간병인을 구하기 어렵고, 장기입원 시 진료비에 비해 과도한 간병비를 지출하기도 하며, 간병비 지출을 대비한 민간 간병보험 시장이 확대되는 등 간병비 부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간병수요의 제도적 해결을 위하여 「의료법」 제4조의2에 따라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나, 서비스 제공 병상 수는 2023년말 기준 75,000여개 수준으로 실질적인 간병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역부족인 실정임. 이에 70세 이상인 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간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큰 사람에 대하여 입원기간 중 간병에 대한 보험급여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들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하고, 적절한 간병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임(안 제51조의2 신설).
최근 인구구조 변화로 간병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나 간병인을 구하기 어렵고, 장기입원 시 진료비에 비해 과도한 간병비를 지출하기도 하며, 간병비 지출을 대비한 민간 간병보험 시장이 확대되는 등 간병비 부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간병수요의 제도적 해결을 위하여 「의료법」 제4조의2에 따라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나, 서비스 제공 병상 수는 2023년말 기준 75,000여개 수준으로 실질적인 간병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역부족인 실정임. 이에 70세 이상인 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간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큰 사람에 대하여 입원기간 중 간병에 대한 보험급여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들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하고, 적절한 간병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임(안 제51조의2 신설).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 이 화면의 본문은 제안자가 낸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이며 법 조문 전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