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16077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6.01.15
- 소관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13명박해철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진성준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을김현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한민수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권향엽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이정헌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남인순더불어민주당 · 서울 송파구병양문석이재관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을이용우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조인철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갑노종면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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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정정보도 청구 등과 관련하여 분쟁이 있는 경우 피해자 또는 언론사 등이 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조정은 관할 중재부에서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조정의 비공개 원칙으로 인해 조정심리조서는 조사관이 핵심사항만 간략히 기재하는 방식으로 작성되고 있으며, 녹음ㆍ녹화ㆍ촬영이 모두 금지되어 실제 심리 과정에서의 당사자 주장과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거나 기록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음. 이에 조정 절차를 원칙적으로 공개하고, 조정 과정을 의무적으로 상세한 회의록으로 기록하여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조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당사자의 권리 보호 및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19조제8항 및 제10항 신설 등).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