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19360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6.06.19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9명이개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남인순더불어민주당 · 서울 송파구병문금주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백혜련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을정준호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임미애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이수진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손솔진보당 · 비례대표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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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본군위안부 관련 자료의 수집ㆍ보존ㆍ관리 및 조사ㆍ연구 등을 수행하거나 관련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사업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산하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수행되고 있음. 그러나 연구소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소속하에 운영되고 있어 독립적인 법인격과 사업 수행 권한이 없으며, 예산ㆍ조직ㆍ인력 운영에 있어 자율성이 제한되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조사ㆍ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ㆍ활용하고 국내외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일본군위안부 관련 조사ㆍ연구ㆍ교육ㆍ전시ㆍ기념사업을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독립 법인인 여성인권평화재단을 설립하여 사업의 전문성ㆍ지속성 및 자율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또한 재단이 피해자 지원단체, 학술ㆍ연구기관 및 지역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기부금품 모집, 민간 역사관의 운영 지원 등의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역사적 교훈을 계승하고 여성인권 증진과 세계평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것임.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