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전자정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20067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6.07.21
- 소관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12명이재강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최혁진무소속 · 비례대표허성무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이해식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양부남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을허종식더불어민주당 ·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조계원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을이상식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차지호더불어민주당 · 경기 오산시노종면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김남근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강득구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이 의안은 본회의 표결 기록이 없습니다. 위원회 심사 단계이거나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은 의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행정정보를 권한 없이 처리하거나 권한 범위를 넘어서 처리하는 행위를 한 사람 또는 행정정보를 권한 없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그런데 최근 발생한 N번방 사건 및 송파 신변보호 가족 살인사건 등과 같이 사회복무요원이나 하급자에게 위법하게 그 권한을 양도하는 사례가 발생함. 이러한 사건과 관련하여 권한없는 사람에게 행정정보 접근권을 양도한 사람과 권한없이 행정정보에 접근한 사람의 처벌 정도를 동일하게 규정한 현행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권한없는 사람에게 행정정보 접근권을 양도한 사람에 대하여는 처벌의 정도를 상향함으로써 적법한 행정정보의 이용을 도모하고, 이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함(안 제76조제2항 신설 등).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