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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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0545
제안 유형
의원
제안일
2025.05.19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처리일
2025.12.30
처리 결과
대안반영폐기
자료 기준일
2026.07.27

대표발의자

민형배

공동발의자

10명

이 의안은 본회의 표결 기록이 없습니다. 위원회 심사 단계이거나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은 의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빈집 철거 시 부속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절반으로 감면하고, 공공용으로 제공하면 전액 면제해 빈집 철거를 적극 유도하고자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빈집 문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등의 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계청 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 전국 빈집은 153만 5,000호로 전체 주택의 7.9%에 달합니다. 이렇게 방치된 빈집은 화재ㆍ범죄 등의 위험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침체를 초래할 수 있어 철거 등 적절한 관리가 시급합니다. 문제는, 현행 제도상 빈집을 철거하면 오히려 재산세(토지분)가 증가해 철거를 기피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발적인 빈집 철거를 유도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빈집을 자진 철거하거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 및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철거명령을 이행한 경우, 해당 빈집의 부속토지에 대해 2028년 12월 31일까지 재산세의 100분의 50을 감면하고자 합니다. 또한 해당 부속토지를 공용 또는 공공용으로 제공하는 경우 재산세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빈집 철거를 적극 유도하고자 합니다(안 제84조의2 신설).

빈집 철거 시 부속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절반으로 감면하고, 공공용으로 제공하면 전액 면제해 빈집 철거를 적극 유도하고자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빈집 문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등의 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계청 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 전국 빈집은 153만 5,000호로 전체 주택의 7.9%에 달합니다. 이렇게 방치된 빈집은 화재ㆍ범죄 등의 위험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침체를 초래할 수 있어 철거 등 적절한 관리가 시급합니다. 문제는, 현행 제도상 빈집을 철거하면 오히려 재산세(토지분)가 증가해 철거를 기피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발적인 빈집 철거를 유도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빈집을 자진 철거하거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 및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철거명령을 이행한 경우, 해당 빈집의 부속토지에 대해 2028년 12월 31일까지 재산세의 100분의 50을 감면하고자 합니다. 또한 해당 부속토지를 공용 또는 공공용으로 제공하는 경우 재산세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빈집 철거를 적극 유도하고자 합니다(안 제84조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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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 이 화면의 본문은 제안자가 낸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이며 법 조문 전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