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14697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5.11.28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9명허성무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장종태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갑백혜련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을김교흥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갑박선원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부승찬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김기표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이성윤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이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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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군사법원법」은 ‘군법무관으로서 10년 이상 복무한 영관급 이상의 장교’ 중에서 군판사를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는 군법무관으로서의 복무 경험과 연륜을 갖춘 군판사가 군사재판을 하도록 함으로써 군사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것임. 다만, 최근 신임 군법무관 충원율 하락, 5년차 군법무관 대다수의 조기 전역 등으로 인해 각 군 법무병과의 군법무관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군판사 인력 확보가 곤란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군사법원 운영과 주요 사건 처리에 차질을 빚을 우려가 있음. 이에 따라 판사로 임용되려면 5년 이상 변호사직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군판사 임용자격으로서의 군법무관 복무경력 역시 ‘5년’으로 완화하여 군판사 인력을 수월하게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24조제2항).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