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20072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6.07.21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15명이해식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서삼석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무안군신안군주철현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갑안호영더불어민주당 ·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문금주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허성무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권칠승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이춘석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이학영더불어민주당 · 경기 군포시김성범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이정문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병최혁진무소속 · 비례대표이재관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을김윤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김의겸더불어민주당 ·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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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국유림의 경영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하여,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전산지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유 산지를 예산으로 매수하는 사유림 매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 이는 산림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중요한 국가 시책임. 그러나 최근 부동산 경매 시장과 산림 분야 일각에서 이 제도의 취지를 악용하는 심각한 투기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 투기 세력이나 일부 기획부동산업자들이 개발이 불가능한 보전산지 등을 경매를 통해 헐값에 취득한 후 공익용 산지라는 이유로 정부의 사유림 매수 사업에 신청하여 단기간에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리는 꼼수 투기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실정임. 이러한 행위는 국가의 한정된 재정을 잠식하고 예산을 낭비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산림 보전을 위해 국가가 매수해야 할 성실한 산주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함. 또한, 국가 정책을 사익 추구의 도구로 삼아 부동산 투기를 조장한다는 점에서 공정성 측면의 심각한 훼손이 아닐 수 없음. 이에 산지 경매 취득 후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먹튀성 투기 행위를 근절하고, 국가의 산지 매수 예산이 본연의 산림 보전 및 공익 증진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임(안 제18조제6항 신설).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