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13445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5.10.01
- 소관위원회
- 국방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10명박상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문금주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김문수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문진석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이주희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백승아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이기헌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김현정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허영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김준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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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군인이 국방 및 군사에 관한 사항을 군 외부에 발표할 때에는 국방부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으나, 순수한 학술ㆍ문화ㆍ체육 등의 분야에서 개인적으로 대외활동을 하는 경우로서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그 예외를 두고 있음. 그런데 미국, 독일 및 일본 등에서는 군인의 언론 인터뷰를 원칙적으로 허용하면서 정치적 중립 의무, 비밀유지 의무 등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는 것과 달리, 우리 군은 군인이 군사기밀에 해당하지 않는 국방 및 군사에 관한 사항 등을 군 외부에 발표할 경우에도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어 군인의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군인이 군사기밀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제외하고 군 외부에 발표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예외를 두어 군인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임(안 제16조).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