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20064
- 제안 유형
- 의원
- 제안일
- 2026.07.21
- 소관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처리 결과
- 계류
- 자료 기준일
- 2026.07.27
대표발의자
공동발의자
12명이해식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박상혁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박정현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박정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을홍기원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한민수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김영환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김태선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박용갑더불어민주당 · 대전 중구박균택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갑주철현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갑소병훈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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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지방공무원법 제81조의2는 국가공무원법과 동일한 구조로 응시수수료 납부를 원칙으로 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감면을 임의규정으로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지방공무원의 경우 각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 지방의회 인사규칙에 따라 실제 적용 문구와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 수험생 입장에서 제도의 예측 가능성이 낮고, 지방정부 간 운영 수준이 균일하지 않아 형평성이 저하됨. 지방공무원 응시수수료 수입은 약 11억 원으로 추정되는 반면, 분산된 징수ㆍ반환 구조를 고려하면 소액 수수료 유지에 따른 실익보다 면제 방식 도입에 따른 행정비용 감소의 편익이 클 것으로 전망됨.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직위 선발시험에는 면제 규정이 없어 국가직 개방형 공무원 시험과 달리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는 등 법적 일관성 및 공정성이 결여되어 있음. 이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시험운영 경비를 예산에 반영하도록 노력하는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공직 접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지방 간 제도 운영의 형평성을 확보하고자 함(안 제81조의2).
출처: 열린국회정보 의안 제안이유·주요내용 · 국회사무처